
이집트
Egypt
나일 강을 따라 이어진 고대 문명의 땅이자, 출애굽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입니다. 이스라엘 여정의 앞부분에 놓으면 이야기의 순서가 그대로 살아납니다.
다루는 지역
BEHOLD의 중심은 이스라엘입니다. 그 땅의 이야기가 뻗어 나간 길을 따라 주변 중동과 유럽의 현장까지 다룹니다.
01Core
모든 여정의 출발점
성경의 무대이자 유대교·기독교·이슬람이 함께 기억하는 땅입니다. 동시에 지금도 매일 뉴스에 오르는 현재의 나라입니다.
BEHOLD 대표가 2018년부터 거듭 걸어온 땅입니다. 같은 장소도 단체의 목적에 따라 다른 순서와 다른 깊이로 엮습니다.
02Region
출애굽의 길, 광야 건너편의 왕국들, 초대교회가 퍼져 나간 길. 주변 나라들은 이스라엘 이야기의 앞과 뒤를 채웁니다. 단독으로도, 이스라엘과 묶어서도 설계합니다.

Egypt
나일 강을 따라 이어진 고대 문명의 땅이자, 출애굽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입니다. 이스라엘 여정의 앞부분에 놓으면 이야기의 순서가 그대로 살아납니다.

Jordan
모세가 약속의 땅을 바라보았다고 전해지는 느보산, 비잔틴 시대 모자이크 지도가 남은 마다바, 나바테아의 도시 페트라가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육로로 이어져 한 여정으로 움직이기 좋습니다.

Saudi Arabia
2019년 관광 비자를 열면서 새로 갈 수 있게 된 나라입니다. 알울라의 헤그라에서 페트라와 같은 나바테아 문명의 다른 도시를 만납니다.

United Arab Emirates
2020년 아브라함 협정으로 이스라엘과 국교를 맺은 나라입니다. 아부다비·두바이를 경유하는 일정에 하루 이틀을 더해, 오늘의 아라비아를 함께 봅니다.

Türkiye
바울의 선교 여정과 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가 있던 소아시아입니다. 에베소와 갑바도기아를 지나, 이야기는 유럽으로 건너갑니다.
03Theme
소아시아를 지나 유럽으로 건너간 이야기는 다시 많은 사람의 삶과 역사를 바꿨습니다. BEHOLD는 그중 몇 갈래를 주제로 따라갑니다.



얀 후스가 설교하던 프라하에서, 1722년 피난민들이 세운 독일 헤른후트 공동체까지. 1727년부터 백 년 동안 이어졌다고 전해지는 기도 운동과 세계 선교의 출발점을 따라갑니다.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이해하려면 지나야 하는 역사입니다. 베를린과 아우슈비츠-비르케나우에서 유럽 유대인 공동체가 겪은 일을 기록과 현장으로 마주하고, 예루살렘의 야드 바셈과 이어서 봅니다.
천 년 넘게 순례자들이 걸어온 길입니다. 구간과 일정을 함께 설계하고, BEHOLD가 직접 동행하고 인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