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BEHOLD

그 땅에서 배운 것으로
여정을 준비합니다

BEHOLD는 이스라엘과 중동을 중심으로, 교회와 기관의 목적에 맞춘 단체 여정을 설계하는 종합여행사입니다.

광야를 배경으로 웃고 있는 BEHOLD 대표 김충민

대표 소개

BEHOLD 대표 Chase입니다

2018년, 혼자 배낭을 메고 이스라엘에 처음 갔습니다. 솔직히 실망했습니다. 전쟁과 황무지의 이미지만 확인하고 돌아왔습니다.

2020년, 다시 그 땅을 밟았을 때는 달랐습니다. 같은 장소도 그 위에 쌓인 이야기를 알고 보니 전혀 다른 곳이었습니다. 그 뒤로 단체 인솔과 통역으로 계속 돌아갔고, 광야를 직접 운전하며 길을 익혔습니다.

그 차이를 만든 건 장소가 아니라 맥락이었습니다. BEHOLD는 그 경험 위에서 시작했습니다. 현장을 아는 사람이 준비하고, 현지 파트너와 함께 운영합니다.

현장에서

대표가 직접
인솔하고 통역합니다

이스라엘 현지에서 단체에게 이야기하는 대표
이스라엘과 한국을 연결하며
나사렛 빌리지에서 현지 도공의 설명을 단체에게 통역하는 대표
나사렛 빌리지, 현장 통역
가버나움 유적 앞에서 단체에게 해설하는 대표
가버나움, 단체 해설
마사다에서 손짓으로 방향을 안내하며 단체를 인솔하는 대표
마사다, 단체 인솔
가이사랴 해변 유적에서 역사를 설명하는 대표
가이사랴, 역사 설명
마사다 정상의 지형 모형 앞에서 설명하는 대표
마사다, 지형·역사 설명
야드 바셈에서 단체에게 홀로코스트 역사를 설명하는 대표
야드 바셈, 홀로코스트 설명
예루살렘 구시가지 골목에서 단체를 앞서 인솔하는 대표
예루살렘, 단체 인솔 및 통역

현지 파트너

한국에서 준비하고
현지와 함께 운영합니다

이스라엘 현지 운영은 1993년부터 전 세계 단체를 받아온 현지 랜드사와 함께합니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전담 팀이 따로 있어, 한국 단체의 일정과 요청을 익숙하게 다룹니다.

자체 보유 차량과 자체 호텔, 이스라엘 전역의 호텔 네트워크로 차량과 객실을 직접 확보합니다. 크리스천 가이드와 한국어 가능 가이드를 포함한 넓은 가이드 풀에서 단체의 성격에 맞는 가이드를 배정합니다.

여행 중 현지 상황은 파트너를 통해 바로 전달받아 빠르게 대응합니다.

  • 30년+이스라엘 현지 운영
  • 100만 명+누적 여행객
  • 60대+자체 보유 차량

어떤 여정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단체의 목적과 대략적인 시기만 알려주셔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