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BEHOLD
그 땅에서 배운 것으로
여정을 준비합니다
BEHOLD는 이스라엘과 중동을 중심으로, 교회와 기관의 목적에 맞춘 단체 여정을 설계하는 종합여행사입니다.
대표 소개
BEHOLD 대표 Chase입니다
2018년, 혼자 배낭을 메고 이스라엘에 처음 갔습니다. 솔직히 실망했습니다. 전쟁과 황무지의 이미지만 확인하고 돌아왔습니다.
2020년, 다시 그 땅을 밟았을 때는 달랐습니다. 같은 장소도 그 위에 쌓인 이야기를 알고 보니 전혀 다른 곳이었습니다. 그 뒤로 단체 인솔과 통역으로 계속 돌아갔고, 광야를 직접 운전하며 길을 익혔습니다.
그 차이를 만든 건 장소가 아니라 맥락이었습니다. BEHOLD는 그 경험 위에서 시작했습니다. 현장을 아는 사람이 준비하고, 현지 파트너와 함께 운영합니다.
현장에서
대표가 직접
인솔하고 통역합니다








현장 경력
배낭 하나로 시작해,
단체를 맡기까지
대표 현장 경력
2018
이스라엘 첫 방문, 단독 배낭여행
2018
산티아고 순례길 도보 완주, 피스테라 포함 약 900km·25일
2020
이스라엘 44명 단체 보조 인솔, 통역
2023
이스라엘 57명 단체 인솔, 통역
2023
신혼여행을 이스라엘로, 일정 직접 설계
2025
이스라엘 남부 광야 자가운전 답사
BEHOLD
2025.11
BEHOLD 설립, 종합여행업 등록
2025.12
모라비안 역사 현장 답사, 체코·독일
2025.12
요르단 제라쉬부터 와디럼까지, 일주일 자가운전 답사
2026.02
이스라엘 6인 소그룹 맞춤 여정, 대표 직접 동행
2026.07
이스라엘 22명 단체 여정, 대표 인솔 및 통역
현지 파트너
한국에서 준비하고
현지와 함께 운영합니다
이스라엘 현지 운영은 1993년부터 전 세계 단체를 받아온 현지 랜드사와 함께합니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전담 팀이 따로 있어, 한국 단체의 일정과 요청을 익숙하게 다룹니다.
자체 보유 차량과 자체 호텔, 이스라엘 전역의 호텔 네트워크로 차량과 객실을 직접 확보합니다. 크리스천 가이드와 한국어 가능 가이드를 포함한 넓은 가이드 풀에서 단체의 성격에 맞는 가이드를 배정합니다.
여행 중 현지 상황은 파트너를 통해 바로 전달받아 빠르게 대응합니다.
- 30년+이스라엘 현지 운영
- 100만 명+누적 여행객
- 60대+자체 보유 차량